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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건강함과 탄력을 가져다 주는 히알루론산과 큐텐

  • 18-02-12 11:32
  •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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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외모지상주의'라는 요즘 시대에 성별을 가리지 않는 고민은 바로 '피부'이다. 피부는 가장 직접적으로 먼저 보이는 부분으로 사람의 인상을 판단하는데 적지 않는 비중을 차지한다.  이성을 볼 때 먼저 보는 부분으로 피부를 꼽는 사람이 많아 지고 항상 새로운 화장품, 브랜드들이 런칭되며 로드샵 화장품 가게들이 즐비한 것은 그 만큼 피부에 대한 관심이 늘어 났음을  반증한다.  화장품, 피부관리노하우, 시술 등  피부와 관련한 많은 단어들이 인터넷이나 언론매체에서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다. 과연 이런 방법들이 효과는 있는 것일까? 과연 나에게 맞는 피부관리법은 어떤 것일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피부에 대해 놓치고 있는 부분은 식습관, '먹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외부자극을 통해 피부관리를 많이 하지만 근복적인 원인을 찾아 피부 세포 내부부터 관리가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에서 만들어지는 영양 부분부터 선행되어야 피부에 새롭고 건강한 세포를 빠르게 생성,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에 도움이 되는 것이 첫 번째로 히알루론산과 큐텐이라는 성분이다. 우선 큐텐이라고 불리는 물질은 비타민Q, 체내에서 합성되는 지용성 비타류 물질로 영양소의 대사에 관여하고 고등어, 꽁치, 정어리 등. 푸른 생선과 현미, 계란, 시금치등에 함유되어 있지만 대부분 체내에서 만들어 지고 있다. 동맥경화,고혈압 같은 심혈관계, 암, 알츠하이머병, 당뇨등의 질병에 효과가 있으며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이 있어 노화를 막아 주고 피부의 탄력을 유지시켜 준다. 단, 큐텐이 생성되는 것은 청소년때 까지 이며 20대가 지나면서 외부적인 환경요인으로 세포내에서 그 양이 점점 줄어들게 되고 피부세포의 기능도 약화되어 빨리 피부가 재생되지 못하고 노화가 오는 것이다. 코큐텐을 아는사람들! 의사들이 주로 먹는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이다. 미국에서는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잘 팔리는 영양제이며  피부미용과 노화예방을 위해 많이 먹고 있다고 한다.


두 번째는 바로 히알루론산, 요즘 가장 인기있는 물질이다. TV에서는 먹는 수분제로 홍보를 많이 하고 있지만 실상 국내 제품들은 히알루론성분들이 외국 제품들에 비해 성분 함량이 적고 함량에 비해 비싸다는 평이 있다. 히알루론산은 신체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탄수화물인데 부드럽고 피부조직에 좋은역활을 해서 천연 수분 공급제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다고 한다. 피부가 한결 부드러워지고 촉촉해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얼굴이 많이 붓고 여드름이 많이 생기는 부작용도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히알루론산은 영양제 형태가 아닌 화장품으로도 많이 나와 있는데 먹는 것 만큼 효과가 뚜렷하지는 않다.
 

세 번째는 콜라겐. 피부노화를 막는 것으로 유명한 콜라겐은 뼈, 연골, 장기, 막, 머리카락 등. 피부구성 성분으로 경단백질에 속한다. 먹는 콜라겐은 몸속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기 때문에 흡수율이 떨어 진다고 한다. 반대로 보조식품타입의 콜라겐은 흡수율이 떨어져 효용성이 좋지 않지만 더 많은 산화물들을 보충해 줌으로써 콜라겐 합성을 촉진시킨다면 그 효과나 기능이 높아진다.
 

피부미용에 대한 정답은 없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그 다양하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모두 알맞은 피부관리 방법은 당연히 없을 것이다. 화장품의 이름모를 성분이나 자극적인 성분, 주사나 다양한 시술 등.  외부에 의한 피부자극보다는 자연스러운 영양분을 보충해 건강한 새로운 피부세포를 촉진시키 것이 더 좋은 피부를 만들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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